사회 전국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다음 달 29일 개막

뉴시스

입력 2025.04.28 11:02

수정 2025.04.28 11:0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다음 달 29일부터 6월 1일까지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에서 '그림책, 마법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전시는 6월 29일까지)을 연다고 28일 밝혔다.(사진=전주시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다음 달 29일부터 6월 1일까지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에서 '그림책, 마법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전시는 6월 29일까지)을 연다고 28일 밝혔다.(사진=전주시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다음 달 29일부터 6월1일까지 팔복예술공장과 완산도서관에서 '그림책, 마법의 공간'이라는 주제로 제4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전시는 6월29일까지)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작가들의 그림책 원화전 ▲그림책 콘퍼런스 ▲원화 작가 강연 ▲아트마켓·북마켓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소개된다.

이중 콘퍼런스와 강연, 체험, 포트폴리오 리뷰 등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도서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그림책 콘퍼런스(5월 30일), 사라 룬드베리 작가의 현장 강연(5월 31일), 키티 크라우더 작가와 함께하는 '댄스 드로잉' 워크숍(6월 1일)이 준비돼 있다.


그림책 작가 지망생을 위한 포트폴리오 리뷰는 내달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전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림책은 글과 그림을 통해 세대와 문화를 잇는 예술 언어"라면서 "이번 도서전이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상상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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