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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공원서 임직원 참여 나무심기
녹지 확대·탄소 저감 동참
녹지 확대·탄소 저감 동참
[파이낸셜뉴스] 에쓰오일은 식목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도심 환경 개선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노을공원 내 식목 장소로 이동해 떡갈나무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심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녹지 공간 확대와 탄소 저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 개선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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