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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떡갈나무 200그루"…S-OIL, 가족과 함께 식목 봉사

이동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28 16:23

수정 2025.04.28 16:23

노을공원서 임직원 참여 나무심기
녹지 확대·탄소 저감 동참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나무를 식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나무를 식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파이낸셜뉴스] 에쓰오일은 식목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도심 환경 개선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노을공원 내 식목 장소로 이동해 떡갈나무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심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녹지 공간 확대와 탄소 저감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 개선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