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8일 오후 5시 23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장성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대와 진화대원 80명을 투입, 이날 오후 5시 59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시 관계자는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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