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인도주의적 고려에 따라 전승 80주년 기념일인 5월 7일과 8일 (사이) 0시부터 5월 10일과 11일 사이 0시까지 러시아 측이 휴전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기간 동안 모든 적대 행위가 중단된다"고 덧붙였다.
러시아의 전승절은 5월9일로, 제2차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이다. 올해는 80주년으로 이 러시아는 이 행사를 더욱 크게 기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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