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광덕고등학교,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성금 전달

뉴스1

입력 2025.04.29 09:07

수정 2025.04.29 09:07

광주 광덕고등학교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역 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127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광덕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광주 광덕고등학교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역 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127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광덕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광주 광덕고등학교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역 복구지원을 위한 성금 127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생과 교직원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은 대규모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춘식 광덕고 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피해 복구와 구호활동 등을 위한 특별 모금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