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1) 이재규 기자 = 30일 오전 3시 7분쯤 충북 괴산군 감물면 매전리의 한 저수지에서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저수지에서 낚시하던 한 시민이 무언가가 물에 빠지는 소리를 듣고 관리사무소를 통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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