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아워홈은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덮밥편 우승 메뉴인 '김재중의 나폴리식 갈비덮밥'을 간편식으로 제품화해 출시한 뒤 판매량 3만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워홈은 이번 시즌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새로운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11일 방영분에서 편스토랑 출연진은 '덮밥 메뉴'를 주제로 다양한 요리 대결을 펼쳤으며 김재중이 선보인 '이태리 갈비덮밥'이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 아워홈은 소비자들이 화제를 모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방송 직후 간편식과 사내식당 메뉴로 개발해 출시했다.
아워홈은 기존 온더고 인기 제품이 덮밥류 위주인 점에 착안해 우승 메뉴의 맛품질을 그대로 구현한 냉동도시락 온더고 제품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아워홈이 운영하는 주요 오피스 사내식당에서 특식 메뉴로 재해석해 고객에게 제공했다. 갈비덮밥 메뉴를 맛본 임직원들은 "편스토랑 방송 보고 궁금했는데 1등할 만하다" 등의 좋은 반응을 보였다.
아워홈 관계자는 "방송 속 화제의 메뉴를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편스토랑과 함께 '편하게 즐기는 집밥 레스토랑' 콘셉트에 맞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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