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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영상 SKT 대표 "유심 교체 최소 3개월 이상 소요"

장민권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4.30 13:28

수정 2025.04.3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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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30일 자사 가입자 약 2500만명(알뜰폰 포함)에 대한 유심 교체 기한에 대해 "최소 3개월 이상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대표는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의 질의에 "유심 재고, 소프트웨어 방식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