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뉴스1) 김동수 기자 = 30일 오후 1시 9분쯤 전남 곡성군 죽곡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77명과 장비 13대(헬기 4대 등)를 투입해 화재 발생 39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불은 벌채한 목재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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