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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아마존 모두 실적 실망, 지수선물 일제↓ 나스닥 0.46%
뉴스1
입력 2025.05.02 08:07
수정 2025.05.0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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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1일(현지시간)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 애플과 아마존 모두 실적 실망으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급락하자 지수 선물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6%, S&P500 선물은 0.25%, 나스닥 선물은 0.46%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이 시장을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시간외거래에서 애플은 4% 이상, 아마존은 3% 정도 각각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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