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장 "많은 어린이 시청 곳곳 누비며 즐거운 놀이터로 삼았으면"
【파이낸셜뉴스 시흥=김경수 기자】 경기 시흥시가 어린이날(5월5일)을 맞아 청사를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시청 본관과 별관 모두 개방한다.
개방 구역으로는 △1층 로비 △민원여권과 △재난상황실 △브리핑룸 △시장실 △부시장실 △다슬방 △혁신토론방 △늠내홀 △별관 글로벌센터 △지하 식당 등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도 마련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우천으로 인해 행사 장소를 변경하면서 모든 어린이와 가족에게 청사를 개방하게 됐다"며 "많은 어린이가 시청 곳곳을 누비며 즐거운 놀이터로 삼고, 맘껏 웃고 뛰놀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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