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 생활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박 원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면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박 원장은 고액기부자 모임인 경남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매년 의료 봉사,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몽고식품, 나눔문화 확산 협약 제결
몽고식품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민화 관장과 김현승 대표이사가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120년 전통의 식품기업인 몽고식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품 및 물품 나눔, 지역 사회복지 행사 후원 및 참여,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등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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