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5일 오전 5시29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2층짜리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4분 만에 꺼졌다.
그러나 이 불로 1층 내부가 전부 탔고, 1층에 살던 7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