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화요일인 6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경북에 저녁까지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평년 6~13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평년 21~25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7도, 영주 8도, 상주 9도, 경주 10도, 대구 11도, 포항 12도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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