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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상반기 '그랜드십일절' 연다…"820만 개 특가 상품 준비"

뉴스1

입력 2025.05.06 09:44

수정 2025.05.06 10:26

(11번가 제공).
(11번가 제공).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11번가는 오는 7~17일까지 총 820만개 특가 상품을 모아 '그랜드십일절'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먼저 11번가는 '10분러시'와 '60분러시'를 통합한 '러시데이' 프로모션을 진행, 평소보다 두 배 규모로 확대한 초특가 상품을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 구매한 제품이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의 200%를 '11페이 포인트'(최대 1만1000포인트)로 돌려준다.

또한 '타임딜'을 통해 총 1200여개 인기 제품을 한정수량 특가 판매하며, 단 하루 동안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빅 브랜드' 1곳을 집중적으로 파격 세일하는 '원데이 빅딜' 행사도 11일간 매일 연다.


'런치플레이션'(점심+인플레이션)을 고려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인기 외식 e쿠폰을 온라인 최저가에 판매하는 '런치딜', 오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온라인 최저가에 공수한 제철 농수축산물과 간편식 등 엄선된 장보기 상품을 판매하는 '심야마트' 등을 행사 기간 진행한다.



11번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은 고객 수요가 높은 인기 브랜드들과 협업해 총 78차례에 걸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박현수 11번가 사장은 "서비스 론칭 이후 처음으로 그랜드십일절을 상반기에 선보이는 만큼, 국내 대표 쇼핑축제의 명성에 걸맞은 아낌없는 혜택들과 상품들로 고객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