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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쌀 '황금예찬' 재배면적 확대

권병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5.06 18:40

수정 2025.05.06 18:40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부산 쌀 특화 품종으로 육성 중인 '황금예찬' 품종 재배면적을 기존 20㏊에서 93㏊로 확대해 재배단지를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벼 수요자 참여 개발품종 조기확산 시범사업'을 통해 황금예찬 재배면적을 93㏊로 늘리고 품종의 안정 생산기술 보급, 다양한 홍보 활동,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인증 확대 등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지역특화 품종인 황금예찬은 오는 20일께부터 이앙 작업이 시작돼 고품질 쌀 생산에 돌입한다.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