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올해 '벼 수요자 참여 개발품종 조기확산 시범사업'을 통해 황금예찬 재배면적을 93㏊로 늘리고 품종의 안정 생산기술 보급, 다양한 홍보 활동,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인증 확대 등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지역특화 품종인 황금예찬은 오는 20일께부터 이앙 작업이 시작돼 고품질 쌀 생산에 돌입한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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