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도시간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우호교류 협약이다.
협약서에는 경제, 문화예술, 관광, 체육, 행정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교류사업을 발굴·추진하고 각 지역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해 주민의 이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남원시는 강서구와의 협약으로 국내 교류도시를 경남 밀양시, 서울 구로구·서초구, 충남 아산시, 전남 광양시, 경기 화성시·성남시·여주시·오산시까지 10개 자치단체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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