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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된 CI는 종근당의 핵심 상징인 '종(鐘)'을 유지하면서 그 크기를 키워 상징성을 강화했다. 종을 감싸고 있는 원형의 지름도 넓어지고 원 안에 들어가는 슬로건의 글씨도 확대됐다.
로고 서체는 종근당이 자체 개발한 '종근당 미래체'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종근당의 미래 비전인 'Creative K-healthcare DNA(CKD)'를 실현해 예방부터 치료까지 제약기술 혁신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다"면서 "새로운 CI는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강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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