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은 한국의 김치 문화와 일본의 문화를 결합해 일상에 깊숙히 파고드는 김치 경험을 제안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졌다. 오픈 첫날에는 18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연일 '오픈런' 행렬이 계속됐다. 또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단위의 글로벌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일주일 간 누적 방문객 수는 1만2000여명에 달했다.
팝업 기간 중 하루 최대 2200여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기도 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김치 블라스트 팝업 행사가 서울, 런던, 부산, 도쿄를 넘어 세계 곳곳에서 진행해 김치 '종가'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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