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은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오후 6시30분 경기 시작 후 34분이 지난 오후 7시4분께 1만6000장의 표가 모두 주인을 만났다.
키움은 지난 1일 롯데 자이언츠전에 이어 5~7일 KIA와의 3연전에도 관중석이 가득차면서 고척스카이돔을 안방으로 쓴 이후 처음으로 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키움은 구단 역대 두 번째 홈 4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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