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美 재무 "중국과의 무역 협상 10일 스위스에서 시작"

뉴시스

입력 2025.05.08 02:50

수정 2025.05.08 02:50

피너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은 불참
[워싱턴=뉴시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6일(현지 시간)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미 하원 세출위 홈페이지). 2025.05.06.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뉴시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6일(현지 시간)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미 하원 세출위 홈페이지). 2025.05.0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7일(현지 시간)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오는 10일 스위스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국과의 협상이 진전된 상태냐는 질문에 대해 "진전된 것과 정반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또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USTR) 대표가 스위스 협상에 참석하며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 고문은 불참한다고 전했다.


베선트 장관과 그리어 대표는 스위스에서 카린 켈러 주터 스위스 대통령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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