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은 이달부터 방영되는 디오의 TV 광고 촬영을 마쳤다. 유튜브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광고도 진행할 계획이다.
디오는 회사 CI(기업이미지)도 변경하면서 브랜드 이미지 리뉴얼 작업도 진행한다.
디오 관계자는 "이서진 배우가 가지고 있는 대중적 신뢰도와 호감도는 우리회사가 추구하는 기업 이미지와 정확하게 일치한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