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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문화재단, 16~18일 '장미꽃 필 무렵'…120여종 만개

뉴시스

입력 2025.05.08 15:04

수정 2025.05.08 15:04

[대구=뉴시스] 달서문화재단은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봄 축제인 '장미꽃 필(Feel) 무렵'을 개최한다. (사진=달서문화재단 제공)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달서문화재단은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봄 축제인 '장미꽃 필(Feel) 무렵'을 개최한다. (사진=달서문화재단 제공) 2025.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달서문화재단은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봄 축제인 '장미꽃 필(Feel) 무렵'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축제는 120여종, 1만4000여그루의 장미가 만개한 정원 속에서 '장미여왕의 초대'를 주제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개막 가면무도회', 퓨전국악 콘서트 '장미 풍류마당' 등이 예정돼 있다. 거리예술 퍼포먼스 '가든 판타지', 청소년 공연 '청소년 드림 스테이지', 시민 참여 버스킹 '오픈 마이크' 등도 함께 진행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로즈 아뜰리에'에서 장미를 테마로 한 5종의 창작 체험이 운영된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향기를 맞히는 '도전! 향기 마스터즈'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콘텐츠가 마련된다.


달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풍성한 축제를 통해 지역 곳곳에 사계절 문화의 꽃을 피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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