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8일 여성·청소년을 위한 '2025 딸에게 보내는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지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해 건강한 성장을 돕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명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비롯해 백종일 전북은행장, 김태희 전북은행 노동조합 여성위원회 위원장,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은행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4000만원 상당의 보건 위생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과 전북은행노동조합 여성위원회 40여명은 행사에 앞서 보건 위생용품 1550박스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도 했다.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사랑이 넘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항상 응원하며, 어려울 때 변함없이 함께하는 전북은행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연중 직원들의 정성과 사랑을 담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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