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중부내륙고속도로 고령분기점 인근 다중추돌 화재 '진화 중'…1명 사망 추정

뉴스1

입력 2025.05.08 23:46

수정 2025.05.09 00:00

8일 오후 11시38분쯤 경북 고령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고령분기점 인근에서 다중추돌 사고가 나 차량이 정체돼 있다.(재판매 및 DB 금지)
8일 오후 11시38분쯤 경북 고령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고령분기점 인근에서 다중추돌 사고가 나 차량이 정체돼 있다.(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스1) 이성덕 기자 = 8일 오후 11시38분쯤 경북 고령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66.2㎞ 고령 분기점 인근에서 다중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화재가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트럭 운전자 1명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재난 문자를 통해 "교통사고로 전면 차단돼 인근 IC에서 국도 우회하기를 바란다"고 안내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