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7분 별세…빈소 쉴낙원경기장례식장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가 11일 별세했다. 향년 97세.
정의기억연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7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별세했다.
이옥선 할머니의 빈소는 쉴낙원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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