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1일 오후 9시59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 274㎞ 지점에서 견인차 한 대가 주행 중 불이 났다.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차량 엔진룸 일부가 소실되는 등 1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2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차량을 견인하던 중 엔진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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