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경찰청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상황실은 경남청과 지역 23개 경찰서에 모두 설치됐다. 대선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이날부터 개표 종료 시점까지 24시간 운영된다.
상황실은 거리유세·토론회에 대한 안전활동, 투표함 회송, 투·개표소 경비활동을 총괄한다.
경찰은 사전투표일인 5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경계강화 수위를 높이고, 선거 당일은 개표 완료시 까지는 최고단계 비상근무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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