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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24人 케미, 1년간 성장…부족한 부분 보완됐다"

뉴스1

입력 2025.05.12 17:29

수정 2025.05.12 17:29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서다현이 12일 서울 용산구의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새 앨범 'ASSEMBLE 25(어셈블25)'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서다현이 12일 서울 용산구의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새 앨범 'ASSEMBLE 25(어셈블25)'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리플에스 서다현이 24명 멤버들과의 케미가 더욱 성장했다고 밝혔다.

트리플에스는 12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2집 '에셈블25'(ASSEMBLE25)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서다현은 완전체 어셈블로 1년 만에 컴백하는 것에 "지난해 첫 어셈블을 했을 땐 서로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우왕좌왕하고 24명이 동선을 맞추는 게 헷갈리고 힘들었는데 1년이 지나고 같이 연습하면서 케미나 성격도 많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서로 성격도 잘 파악해서 '알아서 잘하자'는 그런 텔레파시들이 느껴져서 그런지 이번엔 생각보다 더 수월했다"며 "1년 전에 부족했던 부분이 많이 보완된 것 같고, 우리만의 노하우라면 서로서로 배려하며 먼저 비켜주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성장했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트리플에스의 '어셈블25'는 2025년 자연 발생한 완전체 디멘션이다.

스물네 명의 'S'(에스)들이 모두 모여 새로운 앨범을 탄생시켰고, 또 매력을 가득 품은 음악으로 웨이브(팬덤명)와 뜨겁게 교감한다.

타이틀곡 '깨어(Are You Alive)'는 얼터너티브 댄스 장르의 작품으로, 캐치한 훅과 24 인이라는 다인원 멤버들의 다양한 색깔을 담아내는 구성이 감상 포인트다.
트리플에스는 희망과 절망 그 사이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유니크한 주제 의식을 전달한다.

이날 오후 6시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