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50대 이상 장노년의 원활한 디지털 금융 생활을 위한 '도전! 금융골든벨'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급변하는 금융 시장에서 장노년층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금융소외를 막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도전! 금융골든벨'은 오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의 일환으로 금융위원회 소관 비영리 공익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한다.
은퇴를 준비하고 있거나 디지털 자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5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 대상이다.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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