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뚜기(007310)는 자사 대표 육수 제품인 '옛날 사골곰탕'과 '멸치장국'의 원료와 맛을 업그레이드한 '요즘간편육수링'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요즘간편육수링 사골은 뉴질랜드산 사골 엑기스에 세 가지 야채를 더해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의 깊은 맛을 재현했다.
요즘간편육수링 멸치&디포리는 멸치와 디포리를 구워 비린 맛을 줄이고 구수한 맛을 극대화했다. 또 5가지 해산물과 8가지 야채를 추가해 깊고 풍부한 맛을 완성했으며 30년 전통 오뚜기 옛날 멸치장국의 노하우를 담아 완성도를 한 층 끌어올렸다.
요즘간편육수링 2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코인 육수 시장을 타깃으로 소비자 불편 사항을 개선한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자사의 전통 육수 레시피를 통해 맛은 물론 낱개 개별 포장 통해 활용성을 높인 이번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맛뿐만 아니라 편리성까지 증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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