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영상위원회는 다음 달 9일까지 '2025 부산포스트랩 후반작업 기술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제작된 영화·영상 콘텐츠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의 전문 장비와 인력을 활용하여 후반작업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지원 분야는 △사운드(후시녹음, 효과음 녹음, 사운드 믹싱, 마스터링 등) △영상(디지털 색보정, 디지털 시네마 패키징) △기술시사 총 3개가 있다.
사업 참가자는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거나 모든 분야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소재한 제작사 또는 부산 거주 창작자가 제작한 장편 디지털 영화·영상물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영상위원회나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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