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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도심 호캉스 즐길 수 있는 '세이버 더 서머' 선봬

정상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5.13 13:55

수정 2025.05.13 13:55

웨스틴 조선 서울, 도심 호캉스 즐길 수 있는 '세이버 더 서머' 선봬
[파이낸셜뉴스] 웨스틴 조선 서울이 다가올 여름을 준비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세이버 더 서머'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무더운 도심 속, 웨스틴 조선 서울이 제안하는 시원하고 편안한 휴식을 통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됐다.

예약 고객 전원에게 독일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의 고블렛 잔 2개로 구성된 세트 상품을 기프트로 제공한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시그니처 빙수인 '수박 빙수'를 라운지앤바에서 맛보며 시원한 여름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이용권을 별도로 구성하였으며 20층 웨스틴 클럽에서의 해피아워 및 조식 이용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패키지 투숙 기간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44만7700원부터(세금 포함)이다.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오는18일까지 유선으로 예약 시 5만원 상당의 식음이용권 1매를 추가로 증정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식음업장에서도 5월에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식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조'는 오는 오는 29~30일 저녁 일본 도쿄 프리미엄 일식당 '스시 요시타케'의 마사히로 요시타케 오너 셰프와 팀을 초청해 '갈라 디너 위드 스시 요시타케'를 진행한다.

2018년부터 기술 제휴를 맺은 스시조와 스시 요시타케는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갈라 디너를 통해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일식 다이닝과 환상의 주류 페어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스시조를 비롯해 중식당 홍연, 아메리칸 와인앤다인 나인스게이트에서는 와인 애호가를 위한 콜키지 무료 혜택을 담은 '언코르크 위크' 프로모션을 오는 23일까지 저녁 한정으로 진행한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