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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현대오일뱅크 대산 공장서 불…1시간 5분 만에 진압

연합뉴스

입력 2025.05.14 06:14

수정 2025.05.14 06:14

서산 현대오일뱅크 대산 공장서 불…1시간 5분 만에 진압

화재 진압하는 현대오일뱅크 자체소방대 (출처=연합뉴스)
화재 진압하는 현대오일뱅크 자체소방대 (출처=연합뉴스)


(서산=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3일 오후 11시 1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현대오일뱅크 대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8명을 투입하고, 공장 자체 소방대 30명과 합동 진압에 나서 1시간 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등유 탈황공정 가열로 운전 중 배관에서 누출이 생겨 발화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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