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양국이 서명한 합의안, 13일 키이우 주재 미 대사에 송부
우크라 재건기금 공동투자 공동관리, 자원 관리권은 우크라에
율리아 스비리덴코 우크라이나 제1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지난달 30일 광물 협정에 서명했고, 우크라이나는 키이우 주재 미국대사관 줄리 데이비스 대사에게 이 합의안을 송부했다.
스비리덴코 부총리에 따르면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앞으로 이 합의안에 따라 마련된 재건 기금을 공동 투자하고 공동 관리한다.
다만 우크라이나는 국내의 광산과 에너지 자원에 대한 소유권은 계속해서 완전히 유지하게 된다고 이번 합의안에 밝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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