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맨, 대도서관, 아랄라뷰티 등 인기 크리에이터, 패널 세션 참여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구글코리아가 14일부터 3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유튜브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구글코리아는 유튜브 페스티벌에 대해 "빠르게 성장하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마케터가 진솔하게 소통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에는 구글의 주요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발표 세션과 브랜드,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하는 패널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영향력을 키우는 효과적 매체로서의 유튜브 ▲한국 크리에이터와 함께 전 세계 문화의 중심지로 진화하고 있는 유튜브 ▲유튜브를 통한 비즈니스 영향력 극대화 전략 ▲유튜브의 최신 쇼핑과 인공지능(AI) 기능 소개 등 네 가지 발표 세션이 열린다.
패널 세션에는 육식맨, 대도서관, 아랄라뷰티 등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한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 브랜드는 유튜브의 과거, 현재,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와 세션을 관람할 수 있다. 업계 전문가, 크리에이터와의 네트워킹도 가능하다.
사이먼 칸 구글 아시아태평양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유튜브는 단순한 동영상 플랫폼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창출하는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브랜드와 마케터들이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력하며 전 세계의 고객과 소통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이루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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