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홈플러스, 21일까지 '메가 푸드 페스타'…"식품 최대 반값"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5.14 14:33

수정 2025.05.14 14:33

모델이 14일 서울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MEGA FOOD 페스타' 행사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모델이 14일 서울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MEGA FOOD 페스타' 행사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홈플러스는 메가 푸드 마켓 3주년을 기념해 오는 15~21일 대규모 식품 할인전 '메가 푸드 페스타'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특가로 호주 청정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하고 해동 오징어는 2000원대에 판매한다.

또 7대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수박 전 품목을 5000원 할인해준다. 대추방울토마토(1.4㎏)는 7000원대에, 성주참외(2㎏)는 9000원대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주말인 오는 1617일에는 행복대란 30구를 6000원대(금천·전주효자점은 5000원대)에 판매한다.



이 밖에 가공식품과 간편식, 즉석조리식품(델리) 등도 하나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1+1, 상품 할인, 행사카드 할인, 묶음 상품 할인 등 다양한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초대형 식품 전문 매장의 명성에 걸맞게 차별화된 식품 경쟁력을 앞세워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