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CU '어린이 안심' 편의점 확대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5.14 18:22

수정 2025.05.14 18:22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어린이 식품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양측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 CU 점포에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약처가 음식점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BGF리테일은 협약 취지에 맞게 위생등급제 인증 점포를 지난해 말 기준 535개에서 연내 100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