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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토목대상' 수상 누구?…김수한·김창환·안민홍·최철호

뉴시스

입력 2025.05.15 09:20

수정 2025.05.15 09:20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제14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제14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제14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수상자는 각 분야의 토목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산·학·관 관계자 4명이다.

교육·연구 부문에는 부경대학교 김수한 교수가, 설계·시공 부문에는 삼미건설 김창환 상무와 세움텍 안민홍 대표가 선정됐다. 건설·행정 부문에는 최철호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자는 학교, 연구소, 공공기관, 건설산업체 등에서 활동하는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2800여명의 회원이 추천한 후보자 가운데 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4일 대한토목학회에서 열렸다.
수상자들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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