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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1분기 매출 14% 늘어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5.16 11:46

수정 2025.05.16 11:46

올리브영 매장 앞에 외국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J올리브영 제공
올리브영 매장 앞에 외국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J올리브영 제공

[파이낸셜뉴스] CJ올리브영은 올해 1·4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1조234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채널별 매출은 오프라인이 15%, 온라인이 14% 각각 늘었다.

순이익은 1263억원으로 19.2% 증가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성 강화, 매장 내 체험형 뷰티 서비스 확대, '옴니채널(온오프라인 연동)' 고도화 등으로 온오프라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