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 전주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6일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5분께 전주시 완산구 한 아파트 앞에 붙은 이재명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주변 CCTV를 분석해 학생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특정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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