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교육소식]광주대, 시민과 함께하는 '작가 초청 특강' 등

뉴시스

입력 2025.05.16 14:15

수정 2025.05.16 14:15

[광주=뉴시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작가 초청 특강 포스터. (포스터 제공 = 광주대학교). 2025.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작가 초청 특강 포스터. (포스터 제공 = 광주대학교). 2025.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는 이달 말 시민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작가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7일에는 동화작가 안미란, 28일에는 시인 임지은이 강연자로 나선다. 장소는 대학 행정관 301호 스마트 강의실이다.

안 작가는 2001년 자본의 논리와 생명의 논리가 충돌하는 문제를 다룬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생명의 존엄성과 삶의 윤리를 중심으로 작품세계를 넓혀왔다.



임 시인은 참신하고 따뜻한 발상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현대시로 주목받고 있다. '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때때로 캥거루' '무구함과 소보로' 등에서 일상의 풍경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자신 만의 시적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강연은 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 광주대, 챗 GPT로 탐색하는 취업설계 운영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해 챗 GPT로 탐색하는 진로 및 취업설계 과정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광주대 재학생과 졸업생 38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들은 교육을 통해 챗 GPT로 탐색하는 진출 분야, 챗 GPT로 알아보는 직무별 필요 역량, 챗 GPT로 설계하는 역량 개발 계획과 관련, 실습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