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3일까지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시범사업 희망 농업인을 신청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내 가축사육업 허가와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업인이다.
올해 보급 패키지 모델은 총 21개다. 축종별로는 한우 4개, 낙농 7개, 양돈 4개, 양계 6개 등이다.
분야별로는 생산성 향상 9개, 탄소·악취 저감 5개, 경영·사료비 절감 4개, 개체건강과 번식관리 3개 등이다.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은 경영비 절감 등 축산농가 현장 문제 해소를 위해 축산작업을 원격·정밀 제어하는 데 필요한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세트와 그 운영 솔루션을 함께 보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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