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톰 크루즈표 리얼 액션에 관객들이 제대로 반응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주말 이틀 만에 76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올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8'은 지난 이틀간 누적 관객 76만2805명을 기록했다.
이번 시리즈는 ‘에단 헌트’ 역의 톰 크루즈와 그의 IMF 팀이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단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관객들은 “보는 내내 감탄밖에 안 나오는 찐 액션 영화”, “스크린에서 봐야 진짜다”, “비행기 액션은 톰 크루즈니까 가능한 장면” 등 호평을 쏟아냈다. ‘극장이 존재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는 반응도 눈에 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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