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수상레저 활동이나 해수욕을 비롯한 해양활동 시 구명조끼 착용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제주우유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품 포장지에 '잊지맙서예! 구명조끼는 바당의 안전벨트'라는 문구를 넣어 해양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7월부터 34만개를 생산해 전국 마트에 유통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주협의회, 마늘밭 일손돕기 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주도협의회는 지난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적십자사 제주도협의회는 농촌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취약계층 대상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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