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다음 달 30일까지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전'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에 함께 할 부산진구 응원단원과 성화봉송 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각각 오는 10월 17일과 같은 달 31일에 열리는 두 행사는 2000년 제81회 전국체전 이후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응원단원의 경우 18세 이상 부산진구 주민 또는 직장인 500명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나 부산진구 체육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화봉송 주자 모집은 다음 달 16일부터 시작되며 70명이 정원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체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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