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교내 박물관 잔디마당에서 개최
부산대생 72명 전통의례 재현 ‘어른 첫걸음’
부산대생 72명 전통의례 재현 ‘어른 첫걸음’
[파이낸셜뉴스]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는 지난 19일 오후 교내 박물관 야외 잔디마당에서 ‘2025 제27회 효원성년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만 19세 성년이 된 2006년생 부산대생 72명이 전통 의례를 체험하며 성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1999년부터 이어져 온 효원성년제는 전통 관례식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해, 매년 성년의 날(5월 셋째 주 월요일)을 맞아 진행하고 있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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