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6일까지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호프집에서 12차례에 걸쳐 소주와 맥주 등 총 88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업주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에 "술을 마시고 싶어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속된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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