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초화류 보강된 장미원 선봬
'다시 피는 설렘, 대청호의 장미 이야기'를 부제로 열린다. 개막일엔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공연과 함께 공식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전시 기간 중 주말마다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공연이 펼쳐져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대청호자연수변공원과 인근 동명초등학교 사면에 장미와 초화류가 대폭 보강돼 더욱 완성도 높은 장미원을 선보인다.
대청호자연생태관에는 다양한 장미 화분과 조형물이 추가로 배치되고, 야외공연장에서는 장미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박희조 구청장은 "장미 품종과 정원 구성은 물론, 공연과 체험 콘텐츠까지 대폭 강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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