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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한탄강 '주상절리길' 리본 달기 행사 성료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5.20 15:04

수정 2025.05.20 15:21

연천군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연천군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질공원 해설사들을 대상으로 ‘한탄강 주상절리길 리본 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연천군 제공
연천군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질공원 해설사들을 대상으로 ‘한탄강 주상절리길 리본 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연천군 제공

【파이낸셜뉴스 연천=김경수 기자】 경기 연천군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질공원 해설사들을 대상으로 ‘한탄강 주상절리길 리본 달기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20일 연천군에 따르면 행사는 연천 한탄강 주상절리길 1~5코스 중 1코스와 4코스에서 진행됐다.
재인폭포, 전곡리 유적, 백의리층, 아우라지 베개용암 등 한탄강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이다.

군은 리본 달기를 통해 관광 시즌을 맞아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오직 한탄강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걸으며 유네스코 2관왕 도시 연천의 뛰어난 자연 경관을 많은 사람들이 만끽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